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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28일 수요일 오후 02시 36분 16초
제 목(Title): 우왕 헷갈려~



문디님과 불야시님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아무래도 문디님과 불야시님의 관계가 궁금해진다 --;

둘다 똑같이 이번주말에 같은 영화(처녀들의 디너쑈~)를 보았구.
드라이브를 했단다.
불야시님의 남친은 노땅(?)으로 알고 있구.
문디님의 여친은 영계(?)란다...

아웅....머리아포....모지...

왠지 모가 있는데..나만 모르는 기분이 왜 드는건지..
--;

다시 글을 읽어봐야겠다.

아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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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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