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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6일 월요일 오전 11시 11분 47초
제 목(Title): 다녀왔습니다!


잘 지내고 계셨습니까?
진---짜 놀랐습니다. 부대방 맞나? 하면서 다시 보드 확인하고 *^^*
찬찬히 읽어 보고 또 글 올리겠습니다.
(그 사이에 잼있는 일들이 많았던듯 합니다. 누군가의 중매 얘기가 
있었는데, 얼렁 읽어 봐야지...헤헤헤)

조금 멀리(?) 다녀와서 어젠 푹 쉬고, 오늘 아침에서야 들어왔습니다.
허접걸레 마냥 끝난 발표여서 가슴이 좀 쓰리긴 합니다만
일단 끝나긴 하였으니까 홀가분 하네요. 또 열심히 살아야죠.
돌아오는 길에 본 동해(?)는 간만에 집 생각이 나게 하더군요.

옙, 가을입니다. 올 단풍은 늦더위와 많은 비로 그렇게 아름답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한해를 마무리하긴에 좋은 시기입니다.
부대방이들에게 알찬 결실의 가을을 기원해 봅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요. 자주 뵈겠습니다.

@ 혹시 제가 빠뜨린 분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연락을 주시면 즉시 정정하겠습니다. (역시 머리 문제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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