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숭악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08시 10분 16초 제 목(Title): Re:부대 사람들! 바다님 덕분에 키즈에서 어슬렁 거리던 시절을 생각케 하는 군요 전 키즈에 처음 들어오게 된게 95년 말부터였을 겁니다. 그러곤 키즈에 중독이 되면서 계속 어슬렁 거렸죠. 96년도에 최고를 이루었다가 입사하고는 한동안 시들했었죠 중간에 키즈가 맛이 간 적도 많았었고... 여기서 알게된 사람들도 꽤 되고... 근데 이런저런 이유들로 몇 번 있었던 오프모임엔 가지 못하고 후후...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아침에 접속을 했다가 갑자기 많아진 부대방의 글들을 보면서 하루의 시작이 기분좋음에 괜히 즐거워 한답니다. 항상 이랬으면 좋겠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날이 진짜 가을 같군요... 하늘도 진짜루 이쁘구요... 바다도 이쁘내요...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