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07시 25분 40초 제 목(Title): 몽땅 모아서 하나로~~~ 지난 주말에 대한 야기 먼저 합니다. 잠과 술은 바다의 영원한(설마?) 주말 동무입니다, -_-;;; 오랜만에 술 친구 삼아서 토요일 비도 보고 별도 보고, 일요일 아침이 밝는 것까지 확인하였습니다. 어느 해 제 생일 선물로 받은 그 술자석 이후 처음이지(??) 싶습니다. 그리고 아주 푹, 깨지도 않고 자-알 잤습니다. 그 다음요? 밤에 일어나서 밀린 일(?)을 좀 했습니다. 바다의 주말 보고서 끝~~~~~~! 키즈 중독! 헉-- 저만 그런 것이 아니군요, 헤헤헤, 다행이다. 그래도 정말 부대방이 설렁한 것은 참기 어렵군요. 문디님 말대로 가비지 한 판하고 갑니다. 불야시님, 중간고사 기간입니까? 지난 주에 끝났다고 하시지 않으셨던가.... 음. 바다는 이번 주말까정은 바쁠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한동안 부대방에도 찾아오지 못할 듯 하고 말이죠. 돌아와서 인사 드리려 오도록 하겠습니다. 모다들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