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05시 07분 21초 제 목(Title): 키즈 중독... ...에 걸린지 오래이나... 오늘처럼 선임이 출장을 가고 없는 날은 증세가 아주 위독하다. -_-;;; 거의 하루 종일 키즈에 로긴하고 있는 상태고... 딴일하다가 키즈가 끊겨 있으면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한다. 키즈가 점심 식사 후 나른함을 잊을 수 있어서 좋긴한데... 한번 빠져들면... 헤어 나올 수 없고... 키즈에서 보낸 시간 때문에 업무가 계속 지 연되는 사태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음... 누구의 시그에서 '키즈하다 망한 인간'이란걸 봤지만... (실제로 그 사람이 망한 것 같진 않다. -_-;;) 진짜 이거 너무 중독에 빠진 것은 아닌지 걱정될 때가 많다. 적당히 해야겠지만... 그래도 부대방이 썰렁한 건 못 참겠다. 그래서 아무도 글을 남기지 않는 오늘 여기에 가비지를 하나 보탠다. -_-;;; 다들 적당한 비비 생활을 하시고... 그래도 우리 부대방이 너무 썰렁하니까 여엉 서운한데요. 글 좀 올립시다.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