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숭악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08시 40분 50초 제 목(Title): 또 그러면 가만히 안있죠... 항상 썰렁함을 참지 못함으로 인해 글을 올립니다. 에구궁... 이번주엔 부산엘 가지 못하겠구나 바다건너 저만치 보이는게 부산인데도 일을 해라는 외압에 굴복해서 오늘과 내일이 연휴임이도 불구하고 끌려나와 일안하고 농땡이 부리구 있답니다 내일 또 출근할텐데...하면서요... 아자...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자... 쿠쿠쿠... 다들 주말이라 바쁘시겠내요 그래서 포스팅 횟수가 적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너무 농땡이를 부려도 눈치 보이겠죠 그럼 열심히 일해야지... 안뇽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