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04시 06분 53초 제 목(Title): 슬픈 추석 언젠가는 내 전화기도 패밀리-서비스에 묶일 때가 있을 거라고 그날만을 기다려왔는데.. 이 연휴가 지나고 나면 그 서비스의 신규 가입이 없어진다니, 그럴 수가 있는가 말이다. 아.. 억울하다. 정말이지 억울하고 원통하다. 내가 죽으면 술통 밑에 묻어 줘. 운이 좋으면 밑둥이 샐지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