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후 04시 33분 08초 제 목(Title): 눈큰아이는 피프 폐막제 보러갑니다. 눈큰아이입니다. 음냐..날씨가 어제는 비가 엄청 오구. 오늘 아침은 여름날씨더니..다시 흐려져있네요..지금ㅇ 후후..아... 전 토요일 모임에 참석못합니다. 토요일날 시골갑니다. 내고향 남해....후후..남해대교 어릴때 빨간 남해대교 보면 참 기분좋고 했는데... 그리구 부산은 아마 연휴 마지막날쯤에 올 예정입니다. 다들 추석 잘 보내시구요. 음...그리구... 전 이제 일 정리하구. PIFF마지막 영화 보러갑니다. 간장선생....^^ 일본영화 처음 보는거라..어떨지 궁금하네요. 쩝.... 다시 또 글 올리죠. 아..날씨따라 내마음도 꿀꿀하구.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