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05시 06분 24초 제 목(Title): Re: 아침부터 Jerry 욕하기... 허~억... 예리... 내가 조회수를 노리고 제리님 아이디를 막 썼다는 걸 우찌 알았을까 ? -_-;;; 아~ 근데 제가 말이죠. 키즈에서의 유명도는 제리님한테 떨어져도... -_-;;; 쌓은 인덕이 많아서... 추석 연휴 스케줄이 빡빡한데... 우짜죠 ? -_-;;; 10월 3일 부산대에서 모임이 있으니까... 아마 그날 저녁에도 그 근처서 주님을 모시고(이런 참람한 말을...-_-;)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혼자서 영화를 7편 씩이나 보시는 사강님이랑... 부산 가서 '극장' 구경만 하다 오신 스페이스님이랑... 한번 뭉치시죠. 토욜 부산대 근처면 떠블 데이트(?) 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말이죠. 물론 저의 예쁜 딸래미도 함께... ^_^;; 사강님, 스페이스님 우때요 ? 참.. 바다님과 눈큰아이님... 찰리님... aaa 게스트님... Angel님... 기타 내가 잘 모르지만 부대방에 있는 다른 사람들은 어때요 ? (.........꼬리를 감추는 문디 자슥........ -_-;;)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