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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9월  5일 토요일 오전 07시 03분 39초
제 목(Title): Re: 아! <참을 수 없는 인격의 무거움>이여!



사강님은 겨우 "인격"때문에 고민하십니까?
아직 "덕망"은 풍부하지 않으니 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도 요즘들어 "인격"과 "덕망" 때문에 시달림을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인격"이 생기기 시작하니 그걸 받쳐줄 "덕망"이 뒤따르게
되더이다. 그것도 풍부하게... 흐흑...

그저 "인격"과 "덕망"을 갖춘 사람들을 시기하는 소인들은 많다고
믿고 꿋꿋이 버티려고 하는데도, 그 "꼬집기" 만은 버티기가 참
힘드는군요. ^^;

꼬집기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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