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8년 8월 22일 토요일 오전 09시 21분 08초 제 목(Title): Re: 마지막 숙제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을 하나 간직하셨군요.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그렇게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잇는 것도 축복일터입니다. 아름다운 이별을 한 후엔 보다 더한 아름다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터입니다. 제가 가졌던 소원중의 하나는 추하지 않은 아름다운 이별을 해 보고 싶다는 것이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후회가 되거든요. 사랑은 또 옵니다. 분명히. 다만 잘 정리를 하고 새로운 백지에 사랑을 다시 쓰는게 다소 힘들지만. 이젠 아름다운 사랑을 다시 만나 행복한 결말을 짓는 모습을 보여주시리라 믿으며.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