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8년 8월 20일 목요일 오전 11시 05분 58초 제 목(Title): 제리님이 돌아와서 그런가..? 어제만 해도 제리님 글만 있었던거 같은데.. 흐흠.. 내가 글을 너무 길게 적었던지 그날 이후로 글 포스팅 횟수가 다들 적어졌다. 다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공교롭다고 느꼈었다. 근데 지금 막상 다시 보드가 활기를 찾는 걸 보니 아마도 제리님 때문이 아닌가 한다.(망구 내생각.) ----------------- 불야시님의 나이랑 애인님(?)의 나이가 7살 차이라.. 제법 많는데요? 후후. 지금 너른? 88학번인 거 같은데. ... 참, 그 회상 편지라는 거 상당히 재밌을거 같군요. 나도 함 해봤으면. 참신한 아이디어. 난 편지로 안하고 얼굴보면서 이야기로 해야겠다. 손을 꼭잡고서..후후. --------- 알던 사람들에게 가끔 연락하는 것도 기분이 좋다. 특히나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다시 보면 언제나 반가울 수 있게 두었던 사람들. 언제 시간을 내서 만나고 싶은데 시간이 된다고 할지 모르겠다. 착한 사람이었는데. 또 교육시작 시간이 된 것 같다. 내일이면 끝나면 또 지겨운 안양으로의 출근.. 벌써 더 피곤해지는 것 같다.. -_- - 참.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