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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6일 목요일 오후 01시 07분 51초
제 목(Title): Re: 98년도 하계휴가를 마치고.


무사히(??)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셨구만요, 축하!
아마도 이 보드의 짧았던 휴가(음, 휴면기라고 해야 하나)도
마무리 될 모양입니다.... 반가운 소식!

저도 슬슬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는데...쩝!
제대로 연락 안되는 주위 사람들이 많아져감에 따라
점점 더 늘어나는 이 허전함은 만나서 해결해야 겠죠, 아마도.

그래도 세상 좋지 않습니까?
오늘 아침의 우울함을 새겨서 던진 그 물음들에
수분여 여분 뒤엔 제가 여기서 한바탕 잔소리도 할 수 있는 좋은 세상.

스페이스님의 재등장을 축하 드립니다.
자주 뵈겠군요, 정겨운 시 한자락과 함께.... 기대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힘찬 발전의 하루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십시요.

==== 아차, 잊고 있었는데 그 소설. 루이제 린저였던가요?
     이 말은 의도적인 차용은 아니라는 야기면서 
     제 머리에 대한 회의가 드는 서글픈 야기가 되는 셈이 되는구만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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