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전 09시 55분 18초 제 목(Title): Re: 푸하하 나의 붉은 살 !! 어디에 가셨나 했더랬습니다.... :P 저야 이렇게 장비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면서 여름을 보내야죠, 뭐! 다, 제 업보인 것을----- 쩝!!!! (그런데 문디님, 전 주로 정전위계(?, 한글로 이것이 맞나? 쩝쩝)를 사용합니다, 기타 분광장치도 많이 사용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화 안나는데... 히히히. 음, 잘 지내시고, 잘 굽혀져서 부산에 계시는 모양이군 하는 것이죠. 괜히 배 아파함 저만 옹졸한 인간이 되는 것을.... 제가 괜히 바다가 되었겠습니까... 하하하하! 그런데, 오늘 아침 커피 맛이 떨어지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끙...:( 정말 이상하죠, 도니님---- 저도 동감. 도대체 부산 사람 아닌가 봅니다. 회도 못 먹어, 수영도 못해----- 문디님 부산 사람 마져유?? 음, 그래 산도 많으니까 혹시 산행은 좋아하실지도.... 어떼요? ================ 에구에구, 재밌어! 붉은 살의 문디님 -_-!!! ================= 이건 여담인데요, 만약 갯가 나가실 것이면 UV 차단용 크림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다면요. 엷어진 오존층 덕에 잘못하면 화상을 입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 설은 아마도 입니다. 확실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서도....하여간 조심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