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3일 월요일 오후 06시 21분 06초 제 목(Title): Re: 또 다른 시작들... 햇살이 난다니 다행입니다. 누군가의 가슴에 그렇게 못을 박더니만..... 더 이상 아픈 얘기없이 이 여름이 뜨겁게 지나가길 기원합니다. 여긴 오늘도 더운 여름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에어콘 바람에 잊고 살았던 그 위력을 오후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걷는 것 만으로도 땀이 송글송글!! 제가 능력이 된다면 이 더위를 올리고 싶습니다만... 혹시 더위도 나누면 반이 될런지도? 히히히. 잉, 시험이라... 전 언제 졸업한단가요... 아니, 졸업이 될련가? 남은 시간을 열심히 부풀리셔서 알찬 결과를 맺으시길 바랍니다. 자, 덥습니다. 먹는 일에 주의하셔서 행복하게 사십시요. ================================= 더위에 쫄아든 바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