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30일 목요일 오후 04시 44분 45초 제 목(Title): Re: 꿈 축하해 주셔야죠, 진심으로 웃으면서. 자신만의 누군가가 아니라, 다른 이의 누군가로, 또 다른 사람들과 엮어갈 그 분의 앞 날을 축복해 주시겠죠, 아마도..... 음, 그래도 슬퍼질 것 같지만.... 힘내세요. 야시님! 그래도 여전히 야시님의 언니이시지 잖습니까. 오늘의 남은 하루도 다들 행복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