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29일 수요일 오후 08시 44분 10초 제 목(Title): Re: [메아리] 바다님께. 감사합니다. 그 사이에 답을 주시다니... 행복한 바다! 다시 한번 감사!! 정말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신 모양입니다. 내일 당장 나가서 한 번 뒤적거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구하지 못하면 사강님께 부탁드려야지, 히히히히... 철면피 바다.) 혹시 지나시다가 생각 나시면 또 음악 여행 올려 주십시요. 이런 부탁 드려도 될련지 모르지만..... (이런 사사로운 글을 올린다고 울 제리님 화내심 어떻게 하나? 요사이엔 바짝 긴강하게 되는군요.... 거의 글 아닌 글을 올리므로... 제가 자진해서 몇몇 지웠습니다. 화를 푸시기 바랍니다. 제리님의 눈을 괴롭혀서 죄송합니다.제리님 무서운 바다.....) 그럼, 바다는 갈랍니다..... 다들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사강님, 희망을 가시세요.... 내일은 세 통이되고, 다음 날은 네 통이...... 그리고, 어느 날 사강님의 전화가 불통이 될지도 모르잖습니까....@ @아,또 장어 얘기였던가요? 음, 오늘이 이 동네 사람들 장어 먹는 날이랍니다. 꼭 복날 같은 분위기군요. 뭐, 사강님의 해석이 맞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보신의 일종으로......(울 삼계탕 처럼) 슈퍼에서 싸게 판다는데, 바다도 장어나 먹어볼까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