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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23일 목요일 오후 07시 23분 35초
제 목(Title): 키즈부대동 술모임 합시다.



후후...요즘들어 정말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방학이라서 그런가 ^^;

이런분위기를 그냥 넘길수 없죠...후후
스페이스님이셨나요....술모임 하자는거..
전 찬성입니다.
모..저야 늘 기계관에 있으니....언제든지 가능 ^^;

휴가는 벌써 강원도일대 돌아다녔으니..
이번여름에 다른 곳은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음...강원도 일대 답사기를 적어야 하는디 

여하튼 전 언제든지 불러주신다면 가능!

그럼 다른분들 뤼 달아주세요 ^^;
갑자기 제가 꼭 술꾼인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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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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