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oise (잡음) 날 짜 (Date): 1998년 7월 22일 수요일 오후 02시 02분 27초 제 목(Title): Re: 오늘 중복이다 소복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바람에 중복엔 꼭 한건해야지 하다가 어제가 중복인줄 알고 닭먹으러 가자고 외치다 X만 팔았습니다. 정작 중복인 오늘은 부끄러워서 먹으러 가자 소리를 못하겠드만요. 점심도 그냥 비빔밥을 먹었는데 까닥하단 중복도 그냥 미끄러 지는거 아닌가 싶네요. 외지 생활에 하루하루 사는 낙이란게 먹는건데(넘 비참한가 :( ) 뜻을 이루지 못할까봐 두렴이 앞서는군요. 다들 오늘 하루라도 잘드시고 몸보신 하세요. @근데 요즘엔 PNU보드에 올라오는 글들이 많아서, 좀 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부담없이 몇개만 읽으면 됐었는데...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