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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20일 월요일 오후 07시 34분 22초
제 목(Title): Re: 시티 오브 엔젤을 보다...



ANgel님 외출에서 돌아왔습니다.

좋은 영화(?...!)를 왜 혼자서 보러 가셨습니까.
여기 이 보드에 좋은 사람들 다 두고... 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후후후, 전 사랑에 목숨을 바칠 정도의 열정이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 대열에 절 끼워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요, 언젠가 저도 가슴이 저리는 얘기를 하게 될 지도 모르죠.

넘 혼자서 다니는 것에 재미 들이지 마십시요.
나중에 둘이 나니면 상당히 귀찮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하하하....
행복하십시요...... 오늘도 변함없이.

=============== 열심히 오늘을 살아가는 것, 바다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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