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8년 7월 18일 토요일 오전 09시 01분 10초 제 목(Title): .... 참, 너무들 하시네. 연봉이 깎여도 연봉 깎기기 전 저보다도 많이 받는 거 같은데. 오랜만에 며칠 전부터 부지런히 들어왔는데 글도 많고 사람들도 많이 온 것 같아 좋더군요. 민용이형도 여기 아이디가 있군요. 머드만 하다가 이런 곳도 들어온다니.. 대전은 재밌나요? 다들 요즘은 얼굴보기도 쉽지가 않아서 어떻게 하는지. 누구는 아직 집들이한다는 소식도 없고. 언제 부산내려가죠? 난 8월 초쯤에 내려갈 것 같은데. ------------------------------------------------------------- 여전에도 부키동 모임을 한다고 했을 땐, 그때 나도 보드에서 많이 보이고 했었는데. :) 여전만큼 열의도 안생기는 군요. 역시 특례들은 ... City of Angel이라..재밌어 보이던데 . 오늘이 토요일이니 다들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군요. 이런 토요일도 격주 없이 출근하는 이몸은 여유가 없어나서.. 어제는 하루종일 방바닥만 헤매다 김용의 녹정기를 독파하고 있답니다. 일년 반동안의 서울 생활이란 사람을 더더욱 힘들게 하죠. 에고..일해야지..안짤리려면..^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