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따스한앙마) 날 짜 (Date): 1998년 7월 14일 화요일 오전 09시 53분 27초 제 목(Title): 핀사콜라,킴베이싱어,포스터 제리님이 가보셨다는 그곳이었던거 같군요. 야자수가있는 해변가 풍경이었거든요...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어릴적 조디 아줌마가 무선통신하면서 상상을 가끔 하는데 그 상상에서 본 광경을 그렸더랬죠. 그 그림을 보고 그의 아버지가 그곳이라고 말하는 게 생각이 납니다. 킴베이싱어가 '나인하프위크'에서 보여주었던 섹시함은 제가 지금껏 보아왔던 무수한(?) 에로영화중에서 가장 극치를 이루었지 않나싶습니다. :) 그때는 마악 터질듯한 섹시함이라면 'LA컨피덴셜'에서 보여진 킴베이싱어는 원숙미가 한껏 달아오른 섹시함 이라고 표현되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대때 보여지는 섹시함이야 누구나 가꾸면 가능할지 모르지만 40대때 그런 섹시함을 가지기는 정말 힘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동갑내기조차 싫어하는데 그정도라면...(?!) 컨택 포스터는 제가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멋있게 나온거 같지는 않더군요. 조디 아줌마가 너무 못나게 나오거든요. 누가 그러더군요. 그 포스터 보다가 '전원주' 아줌마 002 광고가 생각난다구요...조디아줌마랑 전원주 아줌마랑 차이가 뭐가 있냐고 하는 바람에 키득키득 웃었죠. 컨택에서 아마 아이디어를 차용한거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