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따스한앙마) 날 짜 (Date): 1998년 7월 13일 월요일 오후 06시 41분 02초 제 목(Title): 제가 컨택을 봤을땐. 첫째, 처음 데이트하던 날 손잡고, 키스하고 하룻밤자는 과정을 모두 가질 수 있다는 예를 보고 '역시 미국애덜은 달라...'하던 것이 생각나네요. 둘째는 조디 포스터 아줌마가 진짜 외계인을 만나고 우주 저편에 갔다왔을까 하는 겁니다. 천재 엔지니어의 조작극일뿐인지 아니면 실제 조디 포스터 아줌마가 다녀왔는데 증거가 없을뿐인지... 물론 잡음으로 기록되어진 비디오테입의 시간분량이 이후에 순간 이 아닌 18여분동안의 기록이 남겨졌다고 말을 합니다만... 우주공간을 가로지르는 기계의 구조가 참 특이하면서도 여러 영화속에 거의 같은 모습으로 나오더군요... 자이로 모양인데 세개의 원통이 마구 돌아가는... '이벤트 호라이즌'이라는 영화에 보면 거의 똑같은 구조로 보이지요....세개(?)의 원들이 마구 뒤섞이는 가운데 비행선이 떨어진다는 설정이 전 도저히 납득할수 없었거든요... 타이밍이 그렇게 잘 맞을수있을까 싶어서요... 아무튼 조디 아줌마가 외계에 도착했을때(베가성이었죠..) 보여준 신비한 장면은 잊을수 없군요. 그 이름이 어릴적 보았던 '핀사콜라(?)'라는 그림속 장면과 비슷했던거 같구요. 진정 이 우주공간에 우리들만이 있다는건 너무 엄청난 공간의 낭비가 아닐까 싶군요...조디 포스터 아줌마 아빠가 말한것 처럼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