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12일 일요일 오후 11시 46분 20초 제 목(Title): Re: 놀라자빠질 사람들. 때때로 놀라면서 산다는 것은 축복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후후후후. 민민한 일상의 작은 변화라--- 제가 봐도 놀랄 일이지요, 아마도 지난 토요일이 포스팅이 제일 많았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가끔은 놀라면서 삽시다. 그 놀라움이 던지는 상큼함을 즐기면서...... 제가 보기엔 챨리(??이렇게 읽는 것인가)님도 상당히 놀라신 듯 합니다만.... 알찬 한 주일을 만들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