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12일 일요일 오후 09시 34분 52초 제 목(Title): Re: 일요일엔 여유를 가지고 싶다. 천사님 그래 좋은 하룰 이루셨는지요? 때때로 목전이 싸아해지는 그 느낌 아세요? 가끔 님의 글이 그렇군요, 하하. 지금쯤 싱싱함이 풍겨나는 교정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갖나온 그 여리디 여린 초록도 좋아합니다만, 뜨거운 햇살 아래서 묵묵히 자신의 몫을 해내는 이 맘때의 교정을 사랑합니다. 많이 드시구요, 하시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때때로 그 분위기 좋은 곳에서 차 한잔도 하시면서 말입니다. 제가 자주 찾았던 그 시기가 겨울이여서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그럼, 행복하십시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행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