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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03시 02분 12초
제 목(Title): Re: 나도 주말에는 놀고 싶다.



하하하---
세상에 비슷한 경우에 처한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 들었지만
오늘같은 일은 제겐 처음입니다.
저야 후배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긴 하지만.....

이번 주말내에 결과를 하나 내어야 하는데,
마음이 바쁘기만 하지 기계는 여전히 묵묵합니다.
저도 이렇게 졸린 눈을 비벼 뜨면서 깨어 있으려고 
키즈에 들어오게 되네요, 하하하.
이렇게 세상이 좁군요, 키즈가 그렇게 만드는 것인가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다른 주말과는 달리 
연구실에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니였음 벌써 침대 속으로 들어가 있었겠죠.
그리고 더 중요한 인자는 키즈에 저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 것이.....
이번은 이렇게 보드를 지켜보는 주로 하렵니다....

힘내십시요. 후배녀석에게도 말 못할 사정이 있는 것이겠죠.
아차, 그래도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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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