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09시 46분 53초 제 목(Title): Re: 찰리님의 추측. :) 정말 괜찮은 친구(??)를 두셨습니다. 괜히 부러운데요..... 하하하. 제게도 그런 친구가 하나 있나..... 없나..... 그런 친구분에겐 더 잘해 주셔야 한다는 것 아시죠. 전 그렇게 생각만 하면서 살아서 없는 것일까요? 그렇게 전화를 붙잡고 얘기를 해도 좋은 상대...... 축복이죠.... 저도 대체로 술이 들어가면 자는 형이라서리.... 헤헤헤. 오늘은 술 안마실 예정입니다. 왜냐면 울 교수님께서 일찍 자진해서 들어가셨구, 새 장비 결과를 내일까지 알려 드려야 하니까... 그런데, 전 왜 오늘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려운 것이까요??? 에구에구, 내 위장...... 다들 행복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