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7월 2일 목요일 오전 12시 22분 17초 제 목(Title): 장마철... 바야흐로 장마철이다. 학부다닐때는 줄창 술을 마셨던... 객주에 씌여진 그 글을 따라하겠다고... 風茶雨酒... 끈적거린다. 땀이 베어나오는데 이놈의 바람한점없다. 대전에서 첨 맞는 여름이다. 이곳에 온지는 올해로 삼년째인데 방학마다 서울에 있는 바람에 대전의 여름, 정확하게 말하면 여름방학은 첨이다. 이 끈적거림이 끝나면 아마 다시 무더위가 시작되겠지... 빨리 선풍기 가격이 더 오르기전에 하나 장만해야겠다. 여기 들어오시는 많은 사람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빠바이. 펑~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