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1998년 6월 23일 화요일 오후 01시 28분 36초 제 목(Title): Re: 회 못 먹는 부산 사람. 우아... 정말루 회 먹고 시프당... 접시 가득가득 담겨나오는, 신선한 회. 부산서 맛있는 회맛을 알아버려선지 서울서 먹는 건 짜가같애... 잉... 근데.. moondy 님인가.. 아무튼, '생선 아가미****' 하신분.. 혹시 회뿐 아니라, 형체가 그대로 보존된(?) 건 못드시는게 아닌지.. 예를 들어 전기구이 통닭찜 같은거.. 제가 아는 친구중에 그런 친구가 있거든요... 생선이건 육류건, 그 형체가 남아있으면 젓가락 안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