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iter (길위에서) 날 짜 (Date): 1998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12시 11분 35초 제 목(Title): 글쎄요...기억이 날려나? 몇년 전의 일이라...그리고 저는 길을 떠나면 정처없이 방랑하기때문에... 잘 기억이 않나내요...쯔ㅂ..한가지 분명한것은 강능에서 동해안을 따라 남으로 내려갔어요. 한참 가니까... 황영조의 마을이 나오더라구요... 조금더 밑으로 내려가니...아마도 그 근처인 것 같내요. 바닷가에서 조개를 잡아 된장국해 먹고 바닷물이 너무 맑았어요... 참...바다에 관한 슬픈추억과 아름다운 추억이 많은 것 같내요. 슬픈추억은 빨리 잊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힘들겠지만요.... 그리고 부산을 좋아하시니까 보기가 좋군요....고맙습니다. 저도 부산을 사랑하도록 노력할께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