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6월 17일 수요일 오후 07시 40분 15초 제 목(Title): 바하의..... 뤼해주신 분들... 먼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추천해 주신 분들의 연주를 다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샤는 이미 넘 많이 들었으니, 그 외 분들의 연주로 말입니다. 특히 카잘스의 연주는 많이 듣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악보의 발견자이자 최초의 연주자라 들었는데, 맞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가르쳐 주십시요. 바다가 무반주에 깔려서 餓死한다면..... 헤헤헤. 농이 지나쳤습니다. 다들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