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07시 29분 07초 제 목(Title): pocs님 감사... 글 잘 읽고 갑니다. 예, 밤차가 아니라 대낮이라도 가고 싶은 곳이죠. 내년에는 실컷 볼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잘도 버티고 있습니다만.... 그죠, 어쩐지 부산 바다는 다릅니다. 덕분에 마음이나마 다녀온 것으로 하지요. 오늘은 행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pocs님도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