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바 다 ) 날 짜 (Date): 1998년 5월 28일 목요일 오후 11시 13분 14초 제 목(Title): 심하다는 생각은.....? 오랜만(???)에 들어왔다. 여전히 새글이 없는 이 곳이 빈 공간이 아닐까.... 싫은 것인지도..... 사람이 오지 않는 것인지도.... 가끔은 누군가의 새로운 글이 읽고 싶다. 아직 이 공간이 어떻게 운영되어 왔는지 알 수가 없지만, 하고 싶은 말을 적은다고 해서 벼락을 맞지는 않을 공간이라 생각한다. 꼭 위대한 것 만이 세상을 가치있게 하는 것은 아니리라. .........여기에 다녀가시는 여러분들에게 올리는 글........ 그저 저도 여러분들의 음성이 듣고 싶은 것 뿐입니다. 혹시 글을 어떻게 적나 모르시겠어요? 처음 화면에서 운용관리(Admin)메뉴로 들어가십시요. 다음 화면에서 (M)anuals........Kids 사용자 메뉴얼 보이시죠.... 그 곳에 들어가셔서 1번 글을 읽어 보십시요. 그럼, 아!! 하시면서 적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일상의 얘기들, 학교 얘기들, 친구들 얘기들, 심각한 얘기들.... 모두모두 나누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그럼, 여러분들의 소식에 대해 미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여기까지 읽으시느라 고생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