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4월 23일 목요일 오후 03시 36분 09초 제 목(Title): Re: 하하~ 처이가 지나가면 종이 울린다? 맞으면서도 행복하시죠? 히힛~ <-- 뭔가 아는듯 하다는 식으로 웃음. 실제론 아무것도 모름. 들은 이야기인데요... "당신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당신은 맞아야 해!" 하면서 때리는 부인들이 있다네요. 그런데 그건 행복함의 표시라나요? 그러니까... 죄송하지만... 많이 맞으세요. 히힛~ <-- 여전히 모르면서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