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4월 22일 수요일 오전 08시 35분 07초 제 목(Title): 무지개문의 풍경... 아 글쎄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처녀가 그 밑을 지나면 그 풍경이 소리가 난다는 전설이 있었는데... 원래 안 울리던 종이였자나요. 근데 얼마전 제 여자 친구랑 그 밑을 지나는데... 아 글쎄 댕그랑거리는 소리가... '아니 ! 너 처녀 ??' -_-;; (그라다 한대 맞았습니다. ^_^;;) 요즘은 진짜 종소리가 나더군요. (근데, 자꾸 우리학교의 상징이 없어지는듯... 시계탑도 철거한다고 하고... 콰이강의 다리(그 환상의 남녀가 지나가면 무너진다는 다리)는 뭐 탱크가 지나가도 무너질 것 같지 않고... 넉넉한터는 깝깝한 터가 된지 오래고... 학교 앞은 여전히 부산 최대의 번화가가 되어 있고... 선배들의 함성 소리를 느낄 만한 곳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근데 paxpia님은 몇 학번이세요 ? 한참 선배신것 같은데... ) .....................................예수............시만두처럼 믿지 맙시다 !! .문디자슥..........................................안 짤렸구나.........^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