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6년03월24일(일) 10시42분05초 KST 제 목(Title): 올해 들어서 부쩍 혼자임을 느낀다. 고등학교 친구들.. 군대동기녀석들.. 작년까지 만나왔던 이들을 올해에는 연락도 안했다. 왜 그랬을까? 자격지심 때문이리라.. 스스로 만든 굴레에 내가 갇혀서 있음을 깨닫고도 벗어날 수가 없다. 시간이 해결해 줄것인가?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것들이 문제로 나타날 것이다. 결국 해결책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