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3월20일(수) 16시48분57초 KST 제 목(Title): To 아기여우님껭.. 푸푸 병아리야그를 재미있게 써주셨네요.. 엄마가 되고 싶은 맘이 있으신가봐요...(헤헤) 저도 어렸을 때 잠시 길러 봤죠... 아주 아주 귀엽더라구요.. 이름까지도 귀엽게 지으시다니 병아리 키우면서 생기는 일들을 계속 글로 써주시면 좋겠네요.. 그러실수 있죠..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 그동안 맘 편히 가지시고 키즈에서 재미있게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글구 크리스챤 보드에도 자주 오시구요.. 물론 아기여우님께선 이보드에 더 자주 오시겠지만요.. 저 온누리에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님을 위한 맘이 있어요... 더욱 힘 내세요...빠이띵..!!! 그럼 온누리에 물러가요. 앞이 캄캄하고 인생이 흔들릴때면 바람부는 잎새를 느껴봐요 바람과 추위폭풍속에서도 그가 맺고자 하는 한알의 열매를 ....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