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eeru (미루) 날 짜 (Date): 1996년03월20일(수) 15시12분17초 KST 제 목(Title): 나보다 열살이 넘게 많은 사람에게,, 아침부터 짜증을 부리구,, 한순간,, 정신을 차린 후,, 넘 미안해서,, 신경이 좀 쓰였었다.. 괜히,, 말한마디를 한번 걸어볼까나.. 그러다.. 이일 저일 하다 까먹구 못하구 있었는데,, 그 사람이 오히려,, 친절하게 다가와서는 다정스러이 말을 붙였다.. 웃음 띤 얼굴루다가... 으으~~~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난 왜 갈수록 성격이 이 모양이 되어가는지 몰라.. 다시 한번 크게 크게,, 반성하구 있다.. 음,, 글구,, 넘 미안하다.. 화내지 않구 항상 미소 띤 얼굴루.... 올해의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