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omus) 날 짜 (Date): 1996년03월18일(월) 04시55분55초 KST 제 목(Title): 슬프다..왜냐면 오늘 나의 **가 나의 톡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돌아버리는줄 알았다... 음....밖에 나가서 술을 잔뜩 먹고 들어왔다.. 다시는 kids에 들어오지 않을려고 했는데...난...난...난... 그애가 너무 좋다....그래서.... 화 안 내기로 했다....보고 싶다.. 그쪽에서..나를 싫어하고...나를 대할때마다... 벌레나 그 이하의 어떤 것을 상상하든 난 상관 않는다... (내가 어쩌다 이런 심한 집착을 하는지 모르겠다....돌아버리겠다.) 돌아버리겠다...머지 않아..내 이름을 밝히는 날이 오기까지.. 난 여전히 Comus 흉내를 내야한다....... 어렵다..그리고..여전히..그애를 사랑한다.. 야!!! 오해마...난 통신상의 너보다...실제 너가 더 좋은거야... 하지만 넌 내가 너무 저주스러운가보다... 아니란다....**...... 음....있잖니...난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환상이었음 좋겠다... 너가 날 거부한다거나 내가 나름의 허무에 빠져드는 상황 모두가.... 그럼...한때 나의 것이었던.....** 안녕... 안녕..나의 영원한 대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