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omus) 날 짜 (Date): 1996년03월15일(금) 04시50분42초 KST 제 목(Title): 술에 쩔어지내다 이런 금방 녹두서 한잔 걸치고 들어왔다.... 왜 이럴까? 술!!!....돌아버리겠다 T_T 아름다운 밤이다....몰하지? 음......이야기나 하나 해 드리지요..... (요즘 어떤 애가 맨날 전화를 해서 '이야기 하나 해 주께요'이러는 거야.....) 형개구리랑 동생개구리가 살았대요.... 근데 음...형개구리가 맨날 벌을 잡아 먹지모예요...후후 기래서리 동생이 형에게 물었더니 형 왈!! "난 요즘 톡 쏘는게 맛있어" 넘 썰렁했죠? 그럼...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