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ubisef (챠우야요) 날 짜 (Date): 1996년03월15일(금) 01시50분32초 KST 제 목(Title): 취중독백 내가 만약 어떤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은 것 입니다. 인생 그자체는 하나의 실제일 뿐, 환의나 고통, 행복이나 불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오하는것은 사랑하는것과 같습니다. 적은 친구와 같습니다. 홀로 사는 삶을 사십시오. 바로자신의 삶을. 그리하면, 우리는 진정한 인류의 친구일 수 있습니다 나는 나날히 거듭납니다. 내나이 여든이 되어도 나는 여전히 변화의 모험을 계속할 것입니다 . 과거에 내가 항한 일은 더이상 나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일 따름입니다. 나에게는 껴안을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삶의 한가운데. 1912년 12월 25일 칼릴 지브란 // ///// ////// // //____ // "IF the Universe Is the Answer /// //// ////////////> What is the Question ?" // // // // 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