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skim)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17시13분22초 KST 제 목(Title): 귀 귀의 고통이 점점 심해진다. 집중도 더 안되는 것 같고 , 연구실 안은 왜 이다지도 또 추운걸까? 할 일은 태산인데 시간만 자꾸 가는군. 천박한 지식, 경박한 행도. 동 세상과 타협하긴 싫은데, 물들어 간다는 느낌 . 정말 참을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이 감정을 극복할 수 있을까? by OOKS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