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23시32분48초 KST 제 목(Title): 다행이다.. 힘들어하시는 모습보다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죽음이 닥쳐 왔을때 미련을 갖지 않는 방법.. 그런건 없다..다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산다면 그 미련이 덜해지지 않을까... "사랑은 고통이 시작될 때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멎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sjlee@saitgw.sait.samsung.co.kr lsjong@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