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skim)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20시43분22초 KST 제 목(Title): 전생 전생에 나는 무사였던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전투의식이 뼈속까지 스며들어 있을까? 고려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정말로 무사가 됐을텐데 그리고 행복했을텐데...... 우리민족은 하천 문화권의 감상주의와 대륙을 지향하는 호연지기가 어우러진 민족이라는데 나에게는 이다지도 그 말이 가슴에 와 닿는걸 까? 무예에 대한 관심. 아 모르겠다. 자의식이 너무 강한 것도 병이라는데 정신분석학이나 공부해 볼까? 이런 책이 있다. Seven Ambiguity 너무나도 모호한 일들이 많다. 어떤 세께에서 나는 헤매고 있는가? 계 내 전생을 알고 싶다. 짚어치워라! 아!!! 앞으로의 내 삶은 어떨까? 궁금하다. 성숙은 이루어지고 순수는 남는다. by OOKS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