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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bi ( 데 비)
날 짜 (Date): 1996년03월11일(월) 17시47분42초 KST
제 목(Title): 며칠 무리했더니...
드디어 신호가 오고 있다.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정말 너무 피곤했다.
방학 마지막주에 부산여행을 다녀와서...
계속 쉴틈이 없었다.
쓸때 없는 일들에 분주해서 돌아 다녔다.
결국 이렇게 고장이 나는군.
모든게 다 귀찮고 기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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