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딸기가좋아) 날 짜 (Date): 1996년03월11일(월) 11시45분09초 KST 제 목(Title): 엉.. 피곤해.... 몸이 말이 아니다.. 힘이 하나도 없고 마구 쑤시구 아프다 흑흑.. (낼 비가 오려나????) 아이구 ... 팔다리야... 이거 맨날 컴 앞에 붙어 앉아 있어서 그러나??? 어깨도 마구 결리고 아프고 등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항상 의자에 앉아 있으니 다리도 붓느넉 같다 요샌 여기 저기 근육이 너무 아프다 어깨랑 종아리랑.. :( 근육이 마구 마구 뭉쳐서 풀리지 않는 느낌... 흑흑 이러다 더 부으면 어덕해..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단 강박관념때문인지 눈이 번쩍 뜨여서 보니까 글쎄 새벽 네시반이었다.. 그때부터 막상 일어날때까지인 두시간동안 자다 깨다 자다깨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머리가 맑은 상태에서 비몽사몽... 헤맸다. 그래서 지금 더 피곤한건가?? 허긴..어제두 나갔다가 지에 들어가니 이상할정도로 졸리고 피곤했는데.. 사람들이랑 있을때도 계속 졸려서 정신이 좀 없었다.. 눈도 따갑고... 따끈한 물에 푹 들어가 있었으면 좋겠다.... 집에 가서 버블바수 할테야.......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