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Knite (빨간 악마 ) 날 짜 (Date): 1996년03월10일(일) 11시31분07초 KST 제 목(Title): 귀여운 내 동생 어제 여기서 내 동생이랑 톡을 했다 근데 말하는게 너무 귀엽구 사랑 스러웠다 내 동생한테도 그런 면이 있었는지 몰랐다 벌써 동생을 못 본지도 두달이 넘었는데 아마 식구들이 그리워서 동생이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건지 아님 내가 동생 귀여운걸 모르고 살았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동생한테 사랑한다구 말하긴 쫌 챙피하구 은영아 너 아니 오빠가 너 무지 사랑하구 있다는거 다음에 만나면 내가 허그 해줄께 러부유 동생 ----------------------------------------------------------------------------- 한 사람의 기억에 남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 그래서 난 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