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ositive (Lightness) 날 짜 (Date): 1996년03월09일(토) 23시38분39초 KST 제 목(Title): 새로운 시작 이제 드뎌 새로운 세게로의 첫발을 내딛는다. 그동안 정(미운정)들었던 내 방바닥과 이별하고 정신없는 날들이 시작되겠지. 지금 나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 한가지 걱정이 되는것은...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면서 세상에는 더 이상 새로운것이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그런식으로 살아가지 않았으면 하는것이다. 이젠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끊임없이 싸워 이기지 못하면 난 그냥 평범하고 무의미하게 인생을 살아가게 될것 이니까. 언제나 어느 상황에서난 항상 새롭게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잃지 않는 내가 되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항상 넓은 세상속의 작은 나를 느끼며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