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3월09일(토) 20시29분42초 KST 제 목(Title): 이런말 쓰기 싫지만은 요즘 마음이 허전하구..그냥 .. 가슴 한 구석이.. 쓸쓸하다. 음.. 계절을 타는건가? 나만 외로운건 아니거다 세상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조금씩 외로움을 느끼며 조금은 ... 무료하다구.. 생각이 들겠지. 왜 이리 마음이 허전한지 정말 미치겟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