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 씨엘) 날 짜 (Date): 1996년03월09일(토) 03시06분06초 KST 제 목(Title): 새벽에 쓰는 일기.. 지금이 늦은 밤인지..아직 아침이 오지않은 것인지.. 잠을자야해서 졸린건지..아직 잠이 덜깬건지.. 정말 기분 몽롱하다. 아니..모든 신경은 몽롱한데..아쉽게도 나의 뇌만은 너무나 또릿또릿하게 깨어있다. 그래서 괴롭다. 모든것을 참고 살수없다고 주장한다면.. 그럼 모든것을 내 하고자하는대로 살겠다고 감히 주장할수가 있을까. 악녀임을 부르짖지만..그 짓은 못하겠다. 성품이 곧아서가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의 안녕을 위해서.. 후우~~ * , _____ __ _____ __ ) , / \ | || ___|| | 그리고 | <--< | || ___|| |__ \_____/ |__||_____||_____|....by sholock * |